나이테는 나를 위해 쓰는 기록장입니다. 짧아도 좋고, 사진 한 장이어도 좋습니다. 쌓인 기록을 돌아보는 것까지가 이 앱의 역할입니다.
감사·일상·운동·독서처럼 항목을 직접 만들고, 하루에 몇 줄이든 남깁니다. 사진도 함께.
읽는 책이나 참여하는 프로그램은 '개체'로 등록해 두면 그 아래로 기록이 이어집니다.
홈에서 최근 30일의 기록 여부와 올해 기록한 날, 글자 수를 봅니다.
빈칸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나이테는 매일이 아니라 해마다 굵어집니다.
'성찰'에서 AI 와 대화합니다. AI 는 내 최근 기록을 읽고, 내가 고른 상대(코치·스토아 철학자 등)의 관점으로 답합니다. 아침과 밤에는 기록을 바탕으로 한 '오늘의 한마디'가 준비됩니다.
이 기능을 위해 기록 본문이 AI 서비스(Anthropic, 미국)로 전송됩니다. 닉네임·이메일·사진은 보내지 않으며, 기록은 AI 학습에 쓰이지 않습니다. 다음 화면에서 동의 여부를 정합니다.
기록은 로그인한 본인만 봅니다. 광고나 제3자 제공은 없고, 언제든 설정에서 계정과 모든 기록을 즉시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