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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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쌓여
나이테가 됩니다

나이테는 나를 위해 쓰는 기록장입니다. 감사·일상·운동·독서를 몇 줄씩 남기고, 쌓인 기록을 놓고 스스로를 돌아봅니다. 그리고 아침에는 내 기록을 읽은 한마디가 알람이 되어 나를 깨웁니다.

시작하기 어떤 앱인가요?

안드로이드 앱은 스토어 등록 준비 중입니다. 지금은 웹에서 쓸 수 있습니다.

홈 화면 — 오늘의 한마디와 나이테 기록 쓰기 화면 성찰 대화 화면

알람이 나를 깨웁니다 — 내 기록으로

시계 앱의 알람은 소리만 냅니다. 나이테의 아침 알람은 정한 시각에 조용한 피아노로 시작해서, 내가 어젯밤 적어 둔 한 가지와 오늘 날씨, 어제의 기록을 엮은 한마디를 목소리로 읽어줍니다. 화면이 꺼져 있어도, 인터넷이 잠깐 끊겨도 울립니다.

  • 아침·밤 시각을 분 단위로 정합니다
  • 아침은 소리 내어 읽고, 밤은 조용한 알림만 — 잠든 사람을 깨우지 않습니다
  • 알림을 누르면 앱이 열리며 이어서 읽어줍니다
  • 안드로이드에서 제공됩니다 (iOS 는 알림만)

이렇게 씁니다

✏️

몇 줄이면 됩니다

감사·일상·운동·독서 네 갈래는 기본으로 있고, 항목은 내가 더 만듭니다. 사진도 함께.

🌳

매일이 아니라 해마다 굵어집니다

30일 잔디와 올해의 기록 수를 봅니다. 빈칸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

기록을 읽은 상대와 돌아봅니다

코치, 스토아 철학자, 내가 정한 상대가 내 최근 기록을 읽고 답합니다. 내 기록 밖의 일은 다루지 않습니다.

🌙

밤엔 오늘을 내려놓습니다

잠들기 전 한마디는 오늘 기록에서 잘한 것 하나를 짚고, 끝내지 못한 것은 내일로 넘겨 줍니다.

지금 여기서 해 볼 수 있는 것

🙏 감사 세 가지

오늘 고마웠던 것을 세 가지만. 작아도 됩니다. 시작하면 첫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적은 내용은 이 기기에만 잠시 보관되고, 시작하면 첫 기록 초안으로 들어갑니다.

📖 오늘의 한 문장

오래된 책에서 고른 한 문장. 하루에 하나.
“남의 잘못을 보기는 쉽고 자기 잘못을 보기는 어렵다.”
— 법구경

🌬 4-7-8 호흡

넷 세며 들이쉬고, 일곱 참고, 여덟에 내쉽니다. 세 번이면 충분합니다.
시작

내 기록은 내 것

본인만 봅니다공개 글도, 팔로우도, 추천 글도 없습니다. 나이테는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입니다.
AI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한마디와 성찰을 위해 기록이 AI 에 전송되지만 학습에 쓰이지 않고, 닉네임·사진은 보내지 않습니다.
언제든 지웁니다설정에서 계정과 모든 기록·사진을 즉시 삭제할 수 있습니다.
나이테는 상담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많이 힘들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정신건강위기상담 1577-0199 로 연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