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테는 나를 위해 쓰는 기록장입니다. 감사·일상·운동·독서를 몇 줄씩 남기고, 쌓인 기록을 놓고 스스로를 돌아봅니다. 그리고 아침에는 내 기록을 읽은 한마디가 알람이 되어 나를 깨웁니다.
시작하기 어떤 앱인가요?안드로이드 앱은 스토어 등록 준비 중입니다. 지금은 웹에서 쓸 수 있습니다.
시계 앱의 알람은 소리만 냅니다. 나이테의 아침 알람은 정한 시각에 조용한 피아노로 시작해서, 내가 어젯밤 적어 둔 한 가지와 오늘 날씨, 어제의 기록을 엮은 한마디를 목소리로 읽어줍니다. 화면이 꺼져 있어도, 인터넷이 잠깐 끊겨도 울립니다.
감사·일상·운동·독서 네 갈래는 기본으로 있고, 항목은 내가 더 만듭니다. 사진도 함께.
30일 잔디와 올해의 기록 수를 봅니다. 빈칸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코치, 스토아 철학자, 내가 정한 상대가 내 최근 기록을 읽고 답합니다. 내 기록 밖의 일은 다루지 않습니다.
잠들기 전 한마디는 오늘 기록에서 잘한 것 하나를 짚고, 끝내지 못한 것은 내일로 넘겨 줍니다.